기억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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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터르 조회 7회 작성일 2021-05-14 08:41: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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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장애 완치훈련

2주 후부터는 기억이 되살아나기 시작합니다.

· 닥터U 훈련센터 : 02-540-7787
· 10kg 훈련센터 : 02-540-7325
· 닥터U와 함께 : http://www.doctoru.kr

닥터U 유태우 박사는 누구?
현 닥터U 훈련센터 원장
전 서울대 의대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
전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전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 책임교수

저서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유태우의 질병완치', '닥터U의 여자의 물' 등

[TJB메디컬플러스] 서서히 찾아오는 기억장애 '알츠하이머병'

치매중에 가장 흔한 원인, 노인성 퇴행성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병
신경과 오형근 교수와 함께 알아봅니다.
(2015.7.9. TJB 메디컬플러스 방송)

[U상담] 단기기억장애로 고통을 겪는 26세 남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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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단기기억장애로 고통을 겪는 26세 남자

제가 20살 때 열사병? 일사병?으로 쓰러진 후 단기기억장애 같은 것이 생겨서 거의 10년이 되가는 기간 동안 잠깐 잠깐 기억하는 것에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사고가 20살이었던 터라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했지만 지금 증상은 완전 심각하게 기억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이나 생활을 하면서 한 순간 순간 말 그대로 단기기억.. 잠시 기억해놓는 것들을 잘 못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기억장애 증상이 똑같은 것을 계속 보고 공부를 한다면 속도는 분명히 느리지만 조금씩 외워는 집니다. 그러나 문제는 잠깐 기억해놓고 잠깐 쓰는 기억들.. 사람들이 일을 하거나 하면 그냥 별 인식 없이 사용하는 그 단기기억이 문제입니다. 지금도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잠시 기억하는 것들을 못하여서 일하는 곳에서 굉장히 힘들고 많은 우려를 들었습니다. 기억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많은 것들이 꺼려지고 도전하기가 무섭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 정말 앞날이 너무 두렵습니다.


[사례2] 60대 어머니의 여러 질병을 걱정하는 28세 여자 직장인

이제 60대가 되신 어머니가 낮은 자존감,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 허리디스크, 대상포진, 요로결석등 너무 많은 질병을 갖고 계신데 이런 점을 닥터유에서 도움 받으면 다 고칠 수 있을까요? 전업주부인데 아버지와 사이도 안 좋으신 상태에서 큰 병원비와 잦은 질병발생으로 인해 지금은 대화도 오가지 않은지라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해계십니다. 돈을 벌어보신 적도 없으셔서 이혼하고 독립된 삶을 선택하기란 또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례3] 생리가 멈추지 않아 자궁적출술을 권유받는 42세 여자 자영업인

안녕하세요? 43세 여자입니다. 최근 생리가 멈추지 않아 부인과에 갔다가 자궁내막재거소파 시술을 했구요. 3개월 약을 복용한 후 다시 재발하여 계속 약을 먹고 있습니다. 부인과 의사선생님께서는 계속 그러면 자궁적출 수술을 권하셨는데 수술 외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프로베라 약을 먹고 있는데도 혈이 멈추지 않습니다. 요즘 머리도 아프고 몸살기운에 일찍 들어가 쉽니다.

[사례4] 온몸이 아프고 저린 60세 여자 직장인

오른발 무릎 연골파열로 수술 후 전신이 아프고 저녁에 잠자려고 누우면 온 몸이 저림. 오른발 뒤꿈치 족저근막염으로 충격파 5번 치료 후 많이 완화됨

[사례5] 혈압약 복용 후 불면과 불안이 생긴 41세 여자 직장인

2주전 병원에서 혈압약을 먹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대로 약을 복용했습니다. 약을 먹고 가슴이 두근거리니, 불면이 생기더라구여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병원을가서 약을 다른 것으로 바꾸고 부작용은 없어진듯한데 불안증과 불면증이 생겨서 힘이 듭니다. 불안증은 낮엔 괜찮은듯하다가 밤이 되면 잠을 못 자면 어쩌지 하는 생각 때문인지 불안이 심해집니다. 3일전부터는 아침 저녁으로 안정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사례6] 각진 얼굴에 보톡스와 윤곽주사의 효과를 묻는 29세 여자 자영업인

안녕하세요. 제가 한달전에는 키163 몸무게63키로가 나갔는데요 지금은 살을 많이 빼서 55키로를 유지하고 있어요. 살을 빼었는데 얼굴이 각져보이고 얼굴은 살이 잘빠지지 않아 고민이에요. 더 빼야 될까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제몸이 지금이 딱보기 좋으시다고 더 빼지 마라고 하시는데요. 그런데 제가보기에는 얼굴살은 더 빼야 될거 같아요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얼굴만 살을 뺄수가 없잖아요?
첫번째가 보톡스인데요.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보톡스는 맞으면 효과는 있지만 짧은기간안에 다시 되돌아온다고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두번째는 윤곽주사인데요 이것도 역시 효과는 있겠지만 짧은기간안에 다시 본 모습으로 되돌아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톡스와 윤곽주사에 대한 영상을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사례7] 혼자 있지 못하고 겁이 많은 중3 아들을 걱정하는 45세 여자 직장인

중3 올라가는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저의 아들이 혼자 자지 못하고 겁이 많아 고민입니다. 지금까지도 저와 함께 자고 있을뿐 아니라 집에 혼자 있을때 무언가가 자기를 보고 있는것 같다며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일상생활, 학교생활이나 교우관계, 성적 등은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제가 아들이 어렸을 때 잘 돌보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 학교 성적도 신경 써주지 못했구요. 그러다 아들이 초등6학년때부터 부서 이동을 하면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성적도 많이 떨어져있었는데 이제 상위권으로 올라왔습니다. 제가 보기엔 자신감이 조금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가 두려운 것은 나중에 저에게 계속 의존하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따로 재우려 노력해봤지만 번번이 며칠 후 제자리에요

[사례8] 37세 부인의 어지럼증과 기력없음이 빈혈 때문이라는 38세 남자 직장인

37살 아내가 결혼전에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있었는데 현재도 빈혈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합니다 어린 딸도 빈혈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 어떻게 훈련해야될지 궁금합니다 아침마다 자리에서 일어나면 어지럽다고 벽에 기대어 조금 있다가 움직이곤합니다 빈혈 때문에 평소에 기력이 없기도 한 것 같은데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사례9] 가지지 않은 것에 대해 절망하고 삶의 의욕이 없다는 26세 남자

안녕하세요,
1. 삶 (과거)
현재 28살 (91년생) 남성, 무직입니다. 경희대 서울캠퍼스 비상경 문과 호텔\u0026관광대학 문화관광콘텐츠 학과 2월 졸업 예정자입니다. 학교에 인간관계를 잘 하지 못 한데다가 수업 내용에 대한 흥미도 없어, 1학년 2학기 F받으면서 도피성으로 반수하고 실패한 뒤, 1년동안 휴학을 하면서 게임이나 했습니다. 1년동안 휴학 막바지에 공장에서 1달간 알바하고 군대 들어간 뒤 복학했습니다. 13살 때 어머니 돌아가시고부터 조금씩 시작된 우울과 불안이, 고등학교때 은따 비슷한걸로 폭팔하고, 20대 내내 불안 우울 찌질함 자기혐오 무기력으로 살아왔습니다. 우울증, 불안증세가 조금씩 나아지면서 교우 관계도 슬슬 생기기 시작했는데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이성친구를 교재해본적이 없고, 인간관계도 일반인들에 비해 매우 좁은 것 같습니다.

2. 삶 (미래) - 취업
관심이 있다고 할만한 분야는 게임, 미디어 정도이고 특별히 이것을 해야겠다! 만큼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편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인지 공무원이나 공기업 쪽도 생각해 봤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폼나서 가면 좋겠다, 복지가 좋아보인다.. 그나마 좋아하는 일도 제가 전문성이 떨어져서 그 일에 도전할 수 있을까 걱정을 먼저하고, 또 그 업무량을 버틸 수 있을까 걱정을 합니다. 기술을 배울까요? 공무원 준비를 할까요? 관세사나 회계사 같은 시험을 바라봐야 할까요? 어느 일에도 인생이 끝나버린다는 그런 느낌 때문에 쉽사리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3. 몸, 맘
중학교부터 지금까지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매우 힘들어 했습니다. 아침에 안 좋은 기분이나 기운이 오전 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생활패턴이 강제로 규칙적이 되어도, 주말이 오거나 방학 따위의 휴일이 오면 망가지곤 했습니다. 어머니가 없는 집안에 남자 셋이서 살면서, 규칙적으로 하루 세끼를 챙겨 먹는 것을 잘 하지 못합니다. 지금 현재, 세벽 2시쯤 잠에 들어 오전 11시 경에 깨곤 합니다. 약속이 있는 날에는 준비하고 나가고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옵니다. 활력이 너무나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집 근처의 회사에서 인턴을 했었는데 아침 8시에 일어나 9시에 출근하고, 5시에 퇴근하며 업무강도도 강하지 않은 일인데도 불구하고 저녁 식사를 겨우 챙겨먹고 잠에 빠져들고선 또 잠시 께어있다가 잠들고 다시 출근하는 패턴을 반복했습니다. 학교가 집에서 멀어 왔다갔다 하는데 3시간이 걸렸고 거기에 그저 일상적으로 부과되는 과제를 하는데에도 마음과 몸의 부담을 크게 느꼈습니다. 남들이 2시간이면 할 것을 4시간이고 6시간이고 붙잡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혈압에 마른 체형입니다. 군대 훈련소에서 65Kg까지는 찌더군요. 갑자기 일어나거나 할 때 현기증이 자주 옵니다. 편두통이 자주 오는 편이었는데 요즘에는 잘 오진 않습니다. 하늘이나 흰색 종이 같이 밝은 걸 보거나 혹은 의식하면 눈 앞에 폭죽이 터지듯 작은 빛들이 스파크 튀는 듯한 것이 보입니다. 또는 얼룩지듯이 음영이 보입니다. 또 어두운 곳이면 마치 티비 노이즈 같은 것이 보입니다.

4. 정리

이러한 몸의 민감함, 만성적인 피로함에 겹치어서 마음은 자주 불안과 우울에 시달립니다. 계기가 올 때마다 과거의 제 흐름에 미래의 흐름을 겹치어서 끔찍하고 가라앉은 그 세상을 상상하며 불안해하고 우울해 합니다. 제가 지금 가지지 못한 것들에도 신경을 너무 씁니다. 가장 큰 문제는 삶에 대한 의욕이나 목표가 없다는 것입니다. 즐거움이나 의미가 없고 고통만 계속되는 인생을 왜 계속 지속해야할지 생각합니다. 제가 자살했을 때의 주변인의 고통과, 자살하기 전까지의 그 감정과 육체적 고통이 너무 두려워서 자살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그냥 해봐'라는 조언을 해주는데, 솔직히 너무 무섭고 또 귀찮아서 또 안될것 같아 계속 안합니다.

[사례10] 40세 남편의 건선 완치훈련을 묻는 46세 주부

78년생 남편이 건선을 앓은지는 오래 된것 같아요. 6~7년 전부터 피부과 치료를 멈추고 약을 안바르고 있어요. 바를때는 좀 좋아져도 안바르면 다시 마찬가지니 그런 결정을 한듯 합니다. 음식으로 인한걸로 여기고 사는데 보통 콩류 빵류 크림류를 연속해서 많이 먹으면 그러는것도 같고 뭐 특별한 원인은 아직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인가 싶기도 하고.. 헌데 예전 경험으로는 계곡에서 한참을 놀고 나오면 건선이 없어졌다네요. 지금 결혼하고 아기가 어리고 해서 가기가 힘들지만 치료법이 물에 있나해서 반신욕을 해도 그런 효과는 없네요. 가려워하고 또 건선이 관절염까지 온다고 하고 수명하고도 연관이 있다하여 완치 훈련에 상담 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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