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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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압구정클럽 조회 3회 작성일 2020-11-21 16:00: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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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단계 적용된 첫 주말...'인원 제한' 결혼식장 아침 모습 / YTN

1.5단계 적용된 결혼식장, 첫 예식 앞두고 방역 ’분주’
곳곳에 거리두기 수칙 안내…하객에 수시로 지침 준수 당부
웨딩홀 업자들 "1.5단계도 문제지만 2단계 격상될까 걱정"
방역당국 "단계 높이지 않고도 감염 유행 차단 최우선 목표"

[앵커]
코로나19가 확진자가 속출하는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된 이후 첫 주말이 됐습니다.

다중이용시설에 해당해 이용 인원을 제한하게 된 결혼식장에선 오늘 첫 예식을 앞두고 방역 대비로 한창인데요.

현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희재 기자!

방역 준비 한창인 것 같은데,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제 뒤로, 식장 직원이 한창 소독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결혼식이 11시쯤 시작하는데, 1시간 전까지도 방역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된 이후 주말 첫 예식을 앞둔 결혼식장 모습입니다.

승강기를 비롯해 이곳 예식장 곳곳에는 거리두기 수칙을 강조하는 안내 문구는 물론, 직원들이 하객 등을 상대로 지침 준수를 수시로 당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식사하는 공간에선 테이블에 가림막을 설치하고, 테이블당 이용 인원도 절반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뷔페를 이용하는 공간이라, 곳곳에 일회용 장갑을 비치해 집기류를 맨손으로 쓰지 않도록 준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 이 위생지는 관할 시청에서 배부한 수저 보관용지인데, 이처럼 예식장에서 일괄적으로 쓸 수 있도록 권고도 하는 등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이 예식장은 이번에 거리두기 1.5단계가 적용된 경기도 소재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지침에 따라 이용 인원이 면적 4㎡(제곱미터)당 1명으로 제한됐는데요.

이곳 웨딩홀 너비는 800㎡(제곱미터) 정도 즉, 660여 평으로 최대 200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어 좌석 간 1m 거리두기를 위해 그보다도 절반 수준인 90석 정도를 배치해뒀습니다.

그만큼 하객 수도 줄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서울과 경기를 비롯해 1.5단계를 당장 적용하게 된 지역에서 결혼식장을 이용하는 예비부부들은 아쉬움을 토로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반대로 1.5단계가 적용되지 않은 지역에서 식을 올리게 된 예비부부는 이 제한을 적용받지 않게 됐는데요.

이에 따라 어느 지역에 있는 예식장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매우 다른 예식을 진행하는 상황도 펼쳐졌습니다.

웨딩홀 업자들은 1.5단계도 문제지만 앞으로 단계가 더 높아질지도 걱정입니다.

자칫 2단계로 격상하게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인데, 앞서 이뤄졌던 2단계 지침에선 식장 내 이용 인원을 100명 이하로 제한토록 유지했습니다.

전국 확진자 수가 300명을 넘는 상황이 일주일 넘게 이어지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 격상하게 되는데요.

방역 당국은 거리두기 단계를 높이지 않고도 감염 유행 차단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방역 차단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방역으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보는 이웃들이 나오지 않도록 지침 준수는 물론, 모임도 가급적 줄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에 있는 한 웨딩홀에서 YTN 박희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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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했던 웨딩홀 선택기준.

- 하객 200명 수용
- 10년뒤에 봐도 촌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사진에 찍히는 곳
- 야외 햇살이 가득하고 식 내내 꽃과 자연향기가 느껴질 수 있는곳
- 너무 터무니없이 비싸지 않아야 할 것 (꽃 포함 300 이상은 쓰지말자)
- 하객들이 와서 밥만 먹고 가는게 아닌,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 결혼식
- 뚜벅이들과 차있는 하객을 대부분 만족 시킬수 있는곳

조건들을 100% 충족시키는 결혼식장을 찾기 어려웠어요ㅠㅠ

결혼할 수 있을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카메라 : canon g7x mark2

#야외웨딩 #예식장 #스몰웨딩

예비부부 날벼락…예식장 분쟁 급증 조짐 / KBS뉴스(News)

50명 이상 모이는 결혼식이 금지되면서 곧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도 혼란에 빠졌습니다.
상당수 예식장이 기존 계약 인원을 지킬 것을 요구하면서 결국, 정부가 개입하기로 했습니다
계속해서 우정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달 말 서울 도심의 호텔에서 결혼식을 앞둔 김 모 씨.
5월에 호텔 측과 200명분의 뷔페 계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 방침상 50명만 식장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 그런데도 호텔 측은 일부 할인은 해 주겠지만, 계약대로 200명 식사비를 다 내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OO/예비신부/음성변조 : "오시지도 않은 하객분들의 식대를 저희가 지불해야 되고 그 금액이 600만~700만 원 정도 될 거 같거든요. 신랑 신부들이 다 피해를 떠안아야 하는 게 좀 많이 억울하고요."]
김 씨 같은 상황인 예비부부들은 국민청원 게시판 등을 통해 정부 차원의 해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계약서를 보면 천재지변이나 국가 중요상황이 생겼을 땐 위약금을 낼 책임이 없다고 돼 있습니다.
예비부부들은 지금이 그런 상황이라고 항변하지만, 식장들의 입장은 다릅니다.
[예식업 중앙회 관계자 : "초유의 사태인데 지금 뭐 기준이 있겠습니까. 현재 세부지침 가이드라인을 저희가 지금 마련 중인데 아직 안 나와 있습니다."]
정부도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위약금 없이 결혼식을 연기하거나 최소 보증인원을 조정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위원회가 예식업계에 요청한 겁니다.
다만 법적 강제력이 없어 업체들이 받아들이지는 미지숩니다.
[이태휘/공정위 소비자안전정보과장 : "예식장과 소비자가 고통분담 차원에서 원만하게 합의가 돼야 하고 합의가 안될 경우 소비자원에 분쟁조정신청을 해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결혼식장에 대한 모임 제한이 다음 달 이후로 더 연장될 경우 예비부부와 업체 간 갈등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촬영기자:민창호/영상편집:한효정/그래픽:홍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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